한화투자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Smart M'은 투자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금융 정보를 파악하고 이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종목 선택부터 주문까지 가로보기 종합화면 하나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화면 좌측에 개인별 관심종목 리스트를 배치하고 우측에는 주문, 현재가, 차트, 뉴스 등의 메뉴를 배치하였다. 좌측 화면의 종목을 터치하면 곧바로 우측 화면에서 해당 종목의 시세, 챠트, 기업정보 등이 자동 조회되기 때문에 좀 더 편리하고 신속한 매매를 진행할 수 있다.
사용자가 특정 종목의 매매 가격과 수량을 미리 설정해 놓으면 'Smart M' 스스로 해당 종목 주가 움직임에 맞춰 자동 주문을 내는 기능도 투자자 편의성을 높인 부분이다. 사용자가 본인이 원하는 가격 및 수량을 설정해 놓으면 시스템에서 그 조건이 충족되었는지를 모니터링하고,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매수/매도 주문을 통해 나의 자산을 관리해 주기 때문에 모바일을 쳐다보고 있을 필요가 없다.
또한, 투자자는 실시간 푸시알람 서비스 자명고를 통해 실시간 뉴스 정보 및 종목시세 정보를 모바일의 알림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다. 즉, 사용자가 관심 있는 종목을 지정한 상태에서 해당 종목에 대한 뉴스가 수신되거나 사용자가 원하는 가격을 지정한 상태에서 그 가격 조건을 충족할 경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보고 있지 않아도 알림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자동매매가 체결될 때에도 알람을 받을 수 있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각종 지표를 사용자가 설정할 수 챠트도 제공하고 있다. 4개의 차트를 동시에 실행하여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도 있는 기능을 탑재한 것도 `Smart M'의 강점이다.
Smart M 은 단순히 트레이딩 기능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금융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Smart M'은 투자자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할 수 있는 가계부 어플리케이션을 국내 MTS 중 유일하게 제공한다.
신용카드 결제정보가 문자메시지(SMS)로 수신되면 자동으로 지출 내역에 등록되며 현금을 사용하면 이를 가계부에 입력해 수입과 지출을 파악할 수 있다. 월별 지출 내역을 비교할 수 있는 통계정보도 제공된다. 또한, 프라이빗뱅커(PB) 예약상담 서비스를 통해 한화투자증권 지점 PB와 상담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Smart M'에서 예약할 수도 있다.
이밖에 `Smart M'는 자주 사용하는 퀵메뉴와 초기화면 지수 등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맞춤 기능과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테마 중 한 가지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시행하고 있는 무료 수수료와 할부금 지원은 기본이며 더 이상 차별적 요인이 아니다. 콘텐츠와 서비스 분야에서 고객이 인정하는 차별성을 어떤 증권사가 얼마나 더 제공하느냐에 따라 진정한 모바일 시장의 리더가 가려질 것이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를 보다 세분화 하고 이에 부응할 수 있는 맞춤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Smart M'을 모바일 금융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