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반기 대비 297억 증가(159%↑)한 483억
- 영업수익, 전반기 대비 701억 증가(15%↑)한 5,410억
- 영업비용, 전반기 대비 405억 증가(9%↑)한 4,927억 (판매관리비, 전반기 대비 40억 감소(4%↓)한 1,017억)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 www.hanwhawm.com)은 7월 28일 2015년 상반기 영업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3월 개최되었던 ‘2014년 연간 실적 발표회(IR행사)’ 이후 첫 반기 실적 발표에서 반기 영업이익 483억 달성을 밝혔다.
이는 전반기 대비 297억 증가(159% ↑), 전년동기 대비 447억 증가(1,262% ↑)한 것으로써, 본사영업 경쟁력 강화, 비용관리 효율화, 주식시장 회복이 상반기 실적 개선의 주요인이었다.
<2015년 상반기 한화투자증권 실적> (단위: 억 원)
| |
제53기 |
제54기 |
제54기 상반기 |
제54기 하반기 |
제55기 상반기 |
직전반기 대비 |
전년동기 대비 |
| ('13.4~12) |
('14.1~12) |
('14.1~6) |
('14.7~12) |
('15.1~6) |
금액 |
증가율 |
금액 |
증가율 |
| 영업수익 |
7,756 |
9,767 |
5,059 |
4,708 |
5,410 |
701 |
15% |
351 |
7% |
| 영업비용 |
8,384 |
9,545 |
5,023 |
4,522 |
4,927 |
405 |
9% |
-96 |
-2% |
| (판매관리비) |
2,190 |
2,115 |
1,057 |
1,057 |
1,017 |
-40 |
-4% |
-40 |
-4% |
| 영업이익 |
-628 |
222 |
35 |
186 |
483 |
297 |
159% |
447 |
1,262% |
| 당기순이익 |
-614 |
183 |
38 |
145 |
354 |
209 |
144% |
316 |
835% |
사업본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S&T본부 실적은 전반기 대비 74% 증가한 724억을 기록해 가장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이는 주가지수 상승(KOSPI 8.3%, KOSDAQ 36.7%), OTC 부문 경쟁력 강화 등에 따른 운용수익 증가가 주요인이다.
IB본부 실적이 전반기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반기가 IB사업 특성상 계절적 비수기인 것을 감안하면, 전년 동기 대비로는 56%가 증가한 양호한 실적이다.
Retail본부는 증시(개인)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위탁 영업 중심 수익 개선으로 전반기 대비 9% 증가한 555억의 실적을 기록지만, Retail영업에 대한 NPS, 고객 만족도 개선이 지속되고 있어(NPS △11.6→5.5, 고객만족도 3.8→4.0) 고객지향 영업의 결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5년 상반기 사업본부별 실적 현황> (단위: 억 원)
| |
제53기 |
제54기 |
제54기 상반기 |
제54기 하반기 |
제55기 상반기 |
직전반기 대비 |
전년동기 대비 |
| ('13.4~12) |
('14.1~12) |
('14.1~6) |
('14.7~12) |
('15.1~6) |
금액 |
증가율 |
금액 |
증가율 |
| 순영업수익 |
1,562 |
2,336 |
1,093 |
1,243 |
1,500 |
257 |
21% |
407 |
37% |
| Retail본부 |
1,016 |
1,048 |
542 |
507 |
555 |
48 |
9% |
13 |
2% |
| S&T본부 |
405 |
811 |
396 |
415 |
724 |
309 |
74% |
327 |
83% |
| IB본부 |
208 |
338 |
123 |
216 |
191 |
-24 |
-11% |
69 |
56% |
| 판매관리비 |
2,190 |
2,115 |
1,057 |
1,058 |
1,017 |
-40 |
-4% |
-40 |
-4% |
| 영업이익 |
-628 |
222 |
35 |
187 |
483 |
296 |
159% |
447 |
1,262% |
경영지원본부 박재황 부사장은 “회사 수익과 주요 관리 지표의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건전한 수익 구조가 자리 잡혀가는 것이 확인되었다”며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