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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분석

[인터넷/게임] 실체화의 시간

산업분석김소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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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대감만으로 움직였던 주가

- 연초 이후 인터넷/SW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대체로 유사. 개별 기업의 실적 및 이슈보다는 1) 신정부 AI 관련 정책 기대감, 2) 스테이블코인 포함 신규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이끌었다고 판단. 눌려있던 멀티플은 기대감만으로만 일부 상승 중  
- 게임 기업들의 주가 수가수익률은 대체로 밋밋한 수준. 주가 하락세가 수년 째 지속되고 있었음에도 유의미한 반등 움직임도 없었던 상황. 업종 전반적인 모멘텀도 부재하기에 개별 기업의 단기 이슈에 따라 변동성을 나타낸 패턴 반복
 

 2026년: 실체화의 시간: 결제, 클라우드, 에이전트

- 인터넷 다음 시대를 준비하는 경쟁의 핵심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단의 앱이 아니라 AI가 거래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결제 인프라, 클라우드 인프라, 에이전트가 될 것으로 전망. 과거 인터넷 시대의 앱스토어나 OS 처럼 한번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 막대한 영향력 행사 가능
- 국내 로컬 기업의 한계는 명확하지만 상방으로의 사업 전개 가능성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 수년 간 갈피를 못 잡았던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방향성은 제시됐으며, 26년은 그 결실이 확인되는 구간
   

확실한 AI 밸류체인 중 가장 소외되어 있는 섹터

- 섹터 비중 확대 의견 유지. 다만 인터넷/SW > 게임 업종 선호. 인터넷/SW 업종은 눌려있던 밸류에이션이 신규 사업 가시화와 확장 가능성이 확인되며 리레이팅 될 전망
- 최선호주 카카오,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지. 인터넷 대형주 모두 최선호주를 제시한다는 것은 그만큼 업종 전반적으로 눌려있는 주가의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판단
- 게임 업종 대부분 업체는 단기 모멘텀을 활용하는 트레이딩 전략 제시. 시장 전체 성장 및 신사업 확장을 내년에도 기대하기 어렵기에 중장기 성장성에 배팅할 만한 기업은 현재 없다고 판단. 특히 다음주 아이온2 출시 이후 연말까지 주요 기업들의 대작 라인업은 없는 상황으로 투자 매력도는 약화되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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