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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분석

[자동차] 확장의 시간

산업분석김성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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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가 지배한 2025년

  • 2Q25부터 시작된 25% 관세로 인한 2025년 현대차/기아 합산 기준 감익 영향 규모는 7.3조원(합산 매출의 2.4%) 
  • 지난 10월 15% 관세 타결에 따라 2026년 감익 영향(EBIT 기준) 완화되며 25% 관세 대비 이익 개선 효과(+19%) 기대
 

2026년, 저성장과 물량확대

  • 2026년 산업 수요는 지역별 경기 불확실성으로 87.9백만 대(+1.1%) 수준의 저성장 전망. 그러나, 친환경차 강세는 지속.
  • 상대적 성장성 높은 북미 중대형(D/E/F) SUV HEV 및 유럽 준중형(C/D) SUV BEV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가 중요
  • 관세가 15%로 완화되었으나 기존 대비 대당 수익성이 낮아진 상황에서 치킨게임 양상 전개 가능성.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이익 체력 기반 미국 HEV, 유럽 대중형EV 중심 라인업 확대 및 물량 확대 경쟁에 주목
   

산업의 확장, SW에서 AI로

  • 자동차산업 내 SDV 경쟁은 E2E AI 기술 경쟁으로 전개 중. SDV/자율주행 AI모델 고도화에 있어‘비전-언어-행동’간 상호관계성을 갖춘 데이터 확보 부각. 특히, 방대한 ‘행동’ 데이터 확보가 관건
  •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로봇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물리 데이터 생성/학습 위해‘AI Factory’를 엔비디아 GPU 협력 통해 구축 추진
  • 자동차-로보틱스 영역 간 시너지가 확대되며 액추에이터 등 부품 호환 비롯하여 디지털트윈/RaaS  등 차량 R&D/제조 효율화를 위한 ICT/로봇 솔루션 부상 등 Value Chain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
  

투자전략

  • 2026년 업종 비중 확대 의견 유지, 관세 15% 타결에 따라 자동차업종 전반의 2026년 투자 매력도 개선 전망
  • ‘북미 HEV/유럽 BEV’ 전략 하에서 물량 확대에 따른 투자 매력도가 부각될 기아와 현대위아 최선호주 제시
  • 또한, 현대차그룹의 AI Factory 구축 투자에 따라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등 AI/로봇 솔루션 구축 역할을 담당할 현대오토에버의 매력도 부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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