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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EMP 전략] Fear & Greed Index를 활용한 마켓 타이밍 전략

주식전략권병재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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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Fear & Greed Index를 활용해 비중 조절 전략을 구축하고 성과를 살펴봤습니다. 약 9년의 테스트 기간에서 벤치마크 대비 미국 증시에서는 연 0.58%p 높은 수익률을, 국내 증시에서는 연 0.23%p 높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미국 뉴스 기업인 CNN의 공포 & 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는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지수는 0에서 100사이의 값으로 이루어지며 0에 가까울수록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을 의미한다.
 

 

본 자료에서는 CNN이 제공한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CNN 공포 & 탐욕 지수의 산출 방법을 추정하고 이 지수를 모방한다. 모방한 지수가 특정 수준의 공포에 이르면 주식(국채) 비중을 확대(축소)하고, 특정 수준의 탐욕에 이르면 주식(국채) 비중을 축소(확대)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이 전략은 약 9년의 테스트 기간에서 상당히 유효했다. 벤치마크 대비 미국 증시에서는 연 0.58%p 높은 수익률을, 국내 증시에서는 연 0.23%p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다만 전략의 초과 성과는 주식 비중 조절에 의존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탐욕에서 중립, 공포로 갈수록 주식 수익률은 높아졌지만, 채권에서는 특별한 방향성을 찾기 어려웠다. 주식 비중을 확대, 축소하고자 할 때 공포 & 탐욕 지수는 하나의 기술 지표로서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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