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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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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언택트 특성화고 취업 멘토링 사회공헌 실시

- 5일간의 금융 Week를 통해 금융권 취업 희망 학생에게 멘토링 실시
-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특성화고 학생 맞춤형 금융취업 멘토링 제공
- 줌(ZOOM)’을 활용한 언택트 멘토링 활동으로 전국 각지 특성화고 학생들 참여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Together Plus 특성화고 금융 및 취업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Together Plus’ 는 올해로 3년째 진행된 임직원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학생들을 본사에 초청하는 대신 학교나 자택에서 인터넷 화상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하여 진행했다.
5일간의 ‘금융 Week’ 동안 서울여자상업고, 일신여자상업고, 대구제일여자상업고, 울산여자상업고 학생 약 170여명은 한화투자증권 멘토들에게 금융 및 취업 멘토링을 받았다.
금융멘토링 시간에는 주식, 금융상품, 4차산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대표이사 및 직원들의 금융특강이 ‘줌(ZOOM)’을 통해 진행됐다.
취업멘토링 시간에는 금융권 직무 소개 및 모의 면접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구체적인 진로설계 및 취업준비를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소속 백재은 학생은 “이번 모의면접 경험을 통해 실전면접을 잘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임직원 멘토분들의 친절하고 자세한 피드백이 앞으로 볼 면접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 ” 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지속적으로 취업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의 금융이해력을 높이고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한종석 상무는 “Together Plus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금융 및 취업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며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반영하여 언택트 멘토링으로 진행했다. 학교 및 학생들의 반응도 좋고 임직원들도 학생의 멘토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끝-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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