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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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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시니어 디지털 이해도 높이는 ‘디지털 나눔 사회공헌’ 성료

- 임직원 ‘디지털 리더’ 봉사자 11명, 시니어 40명 대상 디지털 활용 교육 지원
- 건강 상태와 증상을 음성으로 기록·관리하는‘건강길잡이’ 앱 제작해 선물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지난 9월 11일 서울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디지털 리더(Digital Leader)’ 봉사자들이 지역 시니어 4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나눔 사회공헌’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한화투자증권이 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축적한 디지털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층의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활동에는 사내 ‘디지털 리더’ 인증을 획득한 임직원 11명이 강사로 나서 ‘AI(인공지능)와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시니어 40명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디지털 리더’는 한화투자증권이 조직 내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핵심 인력에게 부여하는 인증으로, 매년 ▲디지털 활용 확산 ▲업무 혁신 과제 추진 ▲디지털 프로젝트 주도 여부 등을 심사해 ‘디지털 리더’를 선정하고 역량 개발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시니어들의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디지털L&D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건강길잡이’ 앱을 통해 디지털 리더들과 1:1 밀착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건강길잡이’는 평소 건강 상태와 증상을 음성으로 간편하게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앱으로, 증상을 입력하면 질병관리청 등 공공기관의 공인 건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록된 내용은 날짜 및 증상별로 누적 관리할 수 있다.
봉사자들은 시니어 이용자들의 디지털 활용 수준에 맞춰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을 일대 일로 지원하며 AI를 활용한 여행지 추천, 카메라를 이용한 식물 이름 찾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복지관 중식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시니어들과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세대 간 온정을 나누기도 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형 혁신지원실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회사가 보유한 디지털 전문 역량을 활용해 시니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일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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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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