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웹접근성 안내(센스리더 이용가이드)


투자전략

  • [글로벌 경제] 신흥국: 지역간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신흥국 외환시장 [글로벌 경제] 신흥국: 지역간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신흥국 외환시장 새글

    올해 들어 다 같이 상승하던 신흥국 통화는 최근 들어 방향성을 달리하고 있다. 이전까지 신흥국 통화 전반은 글로벌 경제의 동반 성장세와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크게 상승했다. 그러나 9월 중순부터 미국에서 세제개편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그 내용이 구체화되면서 달러화가 반등함에 따라, 신흥국에 대한 외환시장의 ‘옥석가리기’가 시작됐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11.23

  • [Global Credit] 은행 유동성규제 강화와 자금조달구조 변화 [Global Credit] 은행 유동성규제 강화와 자금조달구조 변화 새글

    2018년 이후 은행 유동성 규제는 단기 LCR과 중장기 NSFR이 병행될 예정입니다.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로 인해 자금조달구조와 자산 운용이 기존보다 안정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동성 규제에 따른 중장기 자금조달 수요가 증가할 경우 1년 이상 구간에서 은행채 발행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11.22

  • [글로벌 투자전략] 경기침체 시기에 주식투자를 회피하는 방법 [글로벌 투자전략] 경기침체 시기에 주식투자를 회피하는 방법 새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ETF가 확산되고 있다. 개별종목이나 액티브 펀드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고 ETF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는 것은 주가지수가 가진 복원력 때문이다. 작은 손실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하더라도 큰 손실은 회피했으면 하는 것이 투자자들의 공통된 소망일 것인데, 장단기금리차를 이용한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주식전략 김일구 2017.11.21

  • [퀀트분석] 한화 퀀트 모니터 - 소비 관련 섹터의 언더웨이트(Underweight) 폭 축소 [퀀트분석] 한화 퀀트 모니터 - 소비 관련 섹터의 언더웨이트(Underweight) 폭 축소

    11월 17일자 업종 포트폴리오는 실적모멘텀 측면에서 현재 주도 업종과 미래 주도 업종 간의 비중 격차를 줄이는 방식으로 바벨 전략을 취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산업재, 소재에너지, 금융 섹터의 비중을 줄여 경기소비재와 경기방어 섹터의 비중을 늘렸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은행, 에너지, 상사/자본재의 비중을 줄여 업황 개선의 여지가 있는 필수소비재, 자동차, 화장품의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주식전략 정재현 2017.11.20

  • [국내 투자전략] 원/달러환율과 KOSPI [국내 투자전략] 원/달러환율과 KOSPI

    원/달러환율은 장기적인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수출 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KOSPI의 일시적인 조정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환율보다는 글로벌 수요이며, 신흥국 주식시장의 추세적인 상승은 오히려 자국통화 강세 구간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원화 강세는 KOSPI의 일시적인 조정 요인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주식전략 마주옥 2017.11.20

  • [금리/환율] 신흥국 채권은 여전히 환율에 취약하다 [금리/환율] 신흥국 채권은 여전히 환율에 취약하다

    올해 세계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을 일구어내면서 금융시장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신흥국 경기 회복의 모멘텀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통화가치의 하락과 금리 상승이 신흥국 채권에 대한 투자가치를 줄어들게 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11.17

  • [글로벌 경제] 중국: 보이는 손은 점점 더 분주해진다 [글로벌 경제] 중국: 보이는 손은 점점 더 분주해진다

    지난 달 19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다시 한번 ‘안정 성장’을 주장하면서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특히 강조했다. 우리는 앞으로 중국이 그동안 경제의 몸집을 불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들, 특히 시스템 전반을 위협할 수 있는 부채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크고 작은 규제들을 점차 강화해갈 것으로 예상하며, 이와 함께 유동성 긴축의 고삐를 더욱 당길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11.16

  • [Global Credit] 수익구조와 금융규제 완화에 따른 글로벌 은행 차별화 [Global Credit] 수익구조와 금융규제 완화에 따른 글로벌 은행 차별화

    글로벌 경제가 회복되며 유럽 은행들의 펀더멘털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다만 은행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펀더멘털상 가장 차별화된 부분은 수익성입니다. 한편 향후 미국의 금융규제가 완화될 경우, 미국 은행들의 신용도 개선 기대감이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유럽 은행에 비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11.15

  • [글로벌 투자전략] 연준의 금리인상보다 은행의 대출태도 [글로벌 투자전략] 연준의 금리인상보다 은행의 대출태도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빨리, 또는 얼마나 많이 인상하면 금융시장 전반에 충격을 줄만큼 긴축적인 것일까? 과거 경험으로 보면 놀랍게도 연준의 금리인상 그 자체는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아니라 민간 은행의 대출태도였다.

    주식전략 김일구 2017.11.14

  • [2018년 연간전망] 통화긴축 vs. 재정확대 [2018년 연간전망] 통화긴축 vs. 재정확대

    2018년 글로벌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경기 모멘텀은 2017년에 비해 한풀 꺾이겠지만, 각국의 동반 회복세가 강해지면서 글로벌 경제 전반의 안정성은 높아질 것으로 본다. 2018년 코스피는 2,850선까지 상승여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경기 개선과 함께 국내 기업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일부 해소되어, 국내 증시의 레벨업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주식전략 투자전략팀 2017.11.13

더 많은 투자정보를 원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만나보시고 더 유익한 투자가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