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웹접근성 안내(센스리더 이용가이드)


투자전략

  • [채권/금리] 국내 기준금리 인상 횟수 전망 하향, 시중금리 상승 전망은 유지 [채권/금리] 국내 기준금리 인상 횟수 전망 하향, 시중금리 상승 전망은 유지 새글

    우리는 2018년 연간전망에서 한국은행이 두 차례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올해 최대 한 차례 인상으로 전망을 수정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8.02.23

  • [크레딧 투자전략] 자본확충과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캐피탈사 차별화 심화 [크레딧 투자전략] 자본확충과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캐피탈사 차별화 심화

    자본확충 능력과 지배구조 변화에 따라 캐피탈채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동차금융을 영위하는 할부금융사를 중심으로 영업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자본확충능력에 따른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산 확대를 위한 캐피탈채 발행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금융계열 A급 캐피탈채를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2.21

  • [글로벌 투자전략] 채권시장의 야경꾼 본성은 깨어날 것인가? 미국 경제전망과 금리의 정상화 과정 [글로벌 투자전략] 채권시장의 야경꾼 본성은 깨어날 것인가? 미국 경제전망과 금리의 정상화 과정

    금리를 올리고 풀었던 돈을 거둬들이는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가 많지만, 미국의 경제가 안정적이고 자산가격도 많이 올라 더이상 중앙은행이 가격을 떠받쳐야 할 이유는 없어졌다. 이제 채권시장에서는 금리가 상승하면서 혹시 생길지도 모르는 자산시장의 버블을 예방하는 야경꾼(vigilant)의 역할을 다시 맡게 되었다.

    채권전략 김일구 2018.02.19

  •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금리상승 구축효과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금리상승 구축효과

    미국 인프라 투자 세부계획서가 발표되며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다만 인프라 투자 세부계획서가 의회를 통과하는 데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가 채권 발행보다 예산 삭감을 통해 인프라 투자재원을 조달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주·지방 정부를 중심으로 채권 발행이 증가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2.14

  • [채권/금리] 하이일드, 위험하지만 위험해 보이지 않았던 것 [채권/금리] 하이일드, 위험하지만 위험해 보이지 않았던 것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가 2.8%를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채권시장의 부담을 높이고 있지만, 아직도 금리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아직까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하이일드 채권 역시 위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8.02.09

  •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거는 기대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거는 기대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재원조달이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민간 참여 비중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입니다. 인프라 투자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프라 투자자금이 장기자금 성격임을 감안하면 채권시장을 통해 조달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또 하나의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2.07

  • [채권/금리] 2월 채권시장 전망: 금리 상승, 아직 끝이 아니다 [채권/금리] 2월 채권시장 전망: 금리 상승, 아직 끝이 아니다

    주요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유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리는 연초부터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정책금리를 유지했지만 여전히 이들 국가의 경제 성장 모멘텀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긴축으로의 전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시장의 예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아직 금리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8.02.01

  • [크레딧 투자전략(2월)] 우호적 수급과 선제적 발행수요의 조화 [크레딧 투자전략(2월)] 우호적 수급과 선제적 발행수요의 조화

    채권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크레딧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 개선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크레딧시장은 투자수요 우위의 우호적인 수급 여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금리가 높은 장기 구간 우량 크레딧채권과 A급 회사채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글로벌 금리 상승에 대비한 선제적 발행수요로 발행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1.30

  • [금리/환율] 미 국채 시장의 큰 손이 움직인다 [금리/환율] 미 국채 시장의 큰 손이 움직인다

    일본이나 독일의 장기금리가 마이너스에서 벗어나며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손실을 입을 우려를 덜게 됐고, 엔화나 유로화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은 일본과 유럽 채권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향후 일본이나 유럽의 금융기관들이 미국채에서 벗어나 일본과 유럽 국채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이 때문에 미국 장기금리는 앞으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8.01.26

  • [크레딧 투자전략] 은행 금융규제 강화로 성장성과 수익성 차별화 심화 [크레딧 투자전략] 은행 금융규제 강화로 성장성과 수익성 차별화 심화

    최근 금융권 자본규제 개편방안이 발표됐는데 이번 규제는 예대율 가중치 변화와 고위험 주담대 규제 및 경기대응완충자본 부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채권 발행 감소와 양호한 자본비율 감안시 은행권 전체적으로 수익성 저하 부담이 크지 않지만, 은행별 자산 성장과 수익성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1.23

더 많은 투자정보를 원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만나보시고 더 유익한 투자가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