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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Credit Talk] 아마존의 홀푸드 인수, 오프라인 유통업체 신용도 저하 가속화 [Credit Talk] 아마존의 홀푸드 인수, 오프라인 유통업체 신용도 저하 가속화 새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미국 최대 유기농 식품체인점인 홀푸드마켓을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 유통업계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유통업계의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시장지위가 약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신용위험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6.21

  • [채권/금리] 한-미 기준금리 역전? 국내 기준금리 인상은 가장 마지막 차례 [채권/금리] 한-미 기준금리 역전? 국내 기준금리 인상은 가장 마지막 차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지난 14일 연방기금금리를 25bp 인상하면서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가 1.25%로 같아졌고, 올해 하반기 중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한국은행이 급하게 기준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며, 대출금리와 관련된 단기금리를 미리 올려놓은 후 내년 1분기에 금리인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6.16

  • [US Credit] 도드-프랭크법 수정안 하원 통과와 금융규제 완화 기대 [US Credit] 도드-프랭크법 수정안 하원 통과와 금융규제 완화 기대

    미국 공화당의 도드-프랭크법 수정안(Financial CHOICE Act)이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화당의 금융규제 완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상원 통과 여부를 떠나 향후에도 공화당이 적극적으로 입법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세제 개편안과 인프라 투자 관련 정책보다 실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6.14

  • [채권/금리] 금리와 주가의 Divergence에 대한 정당성 [채권/금리] 금리와 주가의 Divergence에 대한 정당성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면 금리도 상승해 채권시장은 약세를 나타내고, 주가가 하락하면 금리도 하락해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인다. 그런데 최근 금리가 하락하고 주가는 상승하면서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임금과 물가를 고려했을 때 금리와 주가의 divergence는 타당해 보이며, 금리는 앞으로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본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6.09

  • [US Credit] 미국 소비지출 확대 불구, 소매유통업 부도위험 확대 [US Credit] 미국 소비지출 확대 불구, 소매유통업 부도위험 확대

    향후 신용위험 관점에서 미국 소매유통업체가 신용등급 강등을 감수하고 크레딧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당분간 소매유통업 관련 회사채 신용위험 확대에 대해 리스크관리를 강화하고 보수적인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이러한 소매유통업 신용도 저하는 회사채시장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아 은행권 대출 부실화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6.07

  • [채권/금리] 6월 미국 기준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시장금리는 낮아질 가능성 높아 [채권/금리] 6월 미국 기준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시장금리는 낮아질 가능성 높아

    6월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는 25bp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나 시장금리는 떨어질 개연성이 높다. 근거는 미국의 둔화되기 시작한 경제지표, 연방기금금리 최종 목표치 조정과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이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6.02

  • [Credit Talk] 2017년 하반기 크레딧 전망: 리스크관리 속에서 진주 찾기 [Credit Talk] 2017년 하반기 크레딧 전망: 리스크관리 속에서 진주 찾기

    2017년 하반기 국내 크레딧시장의 핵심 변수는 성장과 분배를 축으로 하는 신정부 출범에 따른 경제정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우리는 신정부 주요 경제정책의 방향과 크레딧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았습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5.31

  • [채권/금리]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채권/금리]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세계 경제가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정책금리를 인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보유자산 축소를 시사했다. 이번 하반기에는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 역시 통화정책 정상화를 시작해 마이너스 금리를 제로로 되돌리려는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5.26

  • [US Credit] 미국 은행 호실적 바탕으로 자본적정성 개선 [US Credit] 미국 은행 호실적 바탕으로 자본적정성 개선

    최근까지 미국 금융기관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위험가중자산도 증가해 왔고 이는 주가와 신용스프레드에 부정적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정부의 주장대로 금융규제 완화 관련 법안이 상·하원을 통과할 경우 주식과 회사채 할인 요소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고 최근 은행들의 호실적과 높은 자기자본비율 및 신용도 개선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은행 섹터에 대한 투자비중 확대가 바람직해 보입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5.24

  • [채권/금리] 연준의 자산이 매각되더라도 금융시장 변동성은 제한적일 것 [채권/금리] 연준의 자산이 매각되더라도 금융시장 변동성은 제한적일 것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현재 보유한 자산은 4.4조 달러에 이르고, 그 중 중장기 국채가 2.5조 달러, 모기지 증권이 1.8조 달러를 차지한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은 올해 하반기 정도에 자산규모를 축소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의했는데, 연준의 자산축소는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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