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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Credit Inside] 중금리대출 확대와 건전성 저하 우려 [Credit Inside] 중금리대출 확대와 건전성 저하 우려 새글

    중금리대출 확대로 정부의 포용적 금융 정책이 지속되고 있으나, 비은행권 중심으로 건전성 저하 우려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7.15

  • [Credit Inside] 주채무계열 선정과 제도 개편 의미 [Credit Inside] 주채무계열 선정과 제도 개편 의미

    올해 30개의 주채무계열이 선정됐습니다. 최근 시장성 차입이 확대되면서 내년부터 총차입금 기준이 추가되고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재무구조평가 방식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대기업그룹 리스크관리가 강화되고 회사채 발행수요는 위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7.08

  • [크레딧 이슈와 전망] 발행어음 통한 초대형IB Re-rating [크레딧 이슈와 전망] 발행어음 통한 초대형IB Re-rating

    발행어음을 통한 초대형IB 자금조달이 활발합니다. 최근 한국, NH, KB투자증권 3사의 발행어음 잔액이 9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연말에 12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대형IB들은 발행어음 조달자금으로 위험자산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자본적정성 저하가 불가피합니다. 다만 운용 포트폴리오가 더욱 다양해지면서 성장성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7.01

  • [Credit Inside] 외평채 ESG 채권 발행 의의 [Credit Inside] 외평채 ESG 채권 발행 의의

    정부 채권 최초로 그린·지속가능채권 방식의 외평채가 발행됐습니다. 이는 사회책임투자 채권으로 친환경, 친사회적 사업에 투자될 계획으로, 국내 주요 기관의 ESG 채권 발행시 벤치마크로서의 의의가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6.17

  • [Credit Inside] SOC 공공기관 채권 발행 확대 기대 [Credit Inside] SOC 공공기관 채권 발행 확대 기대

    향후 SOC 투자 확대 등 정부의 확장적 재정기조를 감안하면, 하반기 SOC 공공기관의 채권 발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6.10

  • [크레딧 이슈와 전망] 카드 게임 [크레딧 이슈와 전망] 카드 게임

    올해 가장 주목 받는 M&A는 업계 5위권의 롯데카드 매각이었습니다. MBK-우리은행 컨소시엄이 최종 인수자로 결정됨에 따라 신용카드산업내 시장지위 재편이 예상됩니다. 신용카드업은 규제 강화와 경쟁 심화로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카드사 수익원 다변화와 영업규제 합리화, 레버리지 규제 개선 및 고비용 마케팅 관행 개선을 통해 수익성 저하 우려가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5.31

  • [Credit Inside] 리스 회계기준 변경 영향 [Credit Inside] 리스 회계기준 변경 영향

    올해부터 리스 회계기준 변경으로 운용리스에 따른 자산·부채가 재무제표에 계상됩니다. 특히 운용리스 비중이 높은 유통·항공업체 중심으로 부채비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통한 자본확충 노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5.21

  • [Credit Inside] 커버드본드와 은행 자금조달구조 차별화 [Credit Inside] 커버드본드와 은행 자금조달구조 차별화

    20년 이후 예대율규제 강화에 대비해 CD와 정기예금 발행이 증가하고, 예수금의 1%까지 인정되는 커버드본드 발행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향후 예대율규제 강화와 고유동성자산 확보 목적으로 은행 자금조달구조가 더욱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5.13

  • [하반기 크레딧 전망] 불편한 진실 마주하기 [하반기 크레딧 전망] 불편한 진실 마주하기

    상반기 크레딧 시장은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따라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하반기에도 크레딧 투자수요는 꾸준하나, 가격 부담에 따른 되돌림 차원에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러한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면서 절대금리 매력도가 유효한 장기 크레딧채권 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5.08

  • [Credit Inside] 재생에너지 확대는 한전 수익성 부담 요인 [Credit Inside] 재생에너지 확대는 한전 수익성 부담 요인

    3차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고 석탄발전 감축이 추진됩니다. 이는 한전의 전력구입비 확대와 투자 부담을 초래해 펀더멘털 저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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