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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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6월 서프라이즈보다 중요한 하반기 확장성
2026년 6월 23~26일, Amazon Prime Day에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Skin Care Top 50 내 한국 브랜드 SKU는 25개로 절반을 차지했고, Top 10 내에서도 7개 SKU가 한국 브랜드였다.
산업분석 한유정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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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디지털자산 Weekly 2026.07.03
이번주 Review ① BNY x Circle, 기관용 USDC 서비스 확대 ② Open Standard, 스테이블코인 Open USD 공개 ③ Robinhood, 자체 L2 메인넷 출시 ④ Securitize, NYSE 상장 다음주 Preview ① Ripple, 기관용 온체인 대출 인프라 도입 추진 ② 英 FCA, 암호화폐 규제체계 확정 ③ SEC, 암호화폐·예측시장 ETF 규제 체계 의견수렴 착수 ④ 대만, 가상자산서비스법 의회 통과
산업분석 최윤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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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동전주 탈출을 위한 병합, 시총 미달 회피를 위한 합병
상장폐지 요건들 중 자본, 시가총액, 주가와 관련된 요건들은 기업이 인위적·일시적으로 자본총계를 늘리거나 주가를 부양하려는 시도를 통해 방어 또는 회피가 가능하다. 실제로, 상폐 개혁방안이 발표된 이후 주식병합 건수가 폭증하였으며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를 회피하기 위한 목적의 계열회사 간 합병 사례도 있었다.
산업분석 엄수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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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홈플러스 기업회생 폐지 결정 관련 코멘트
서울회생법원은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신청한 기업회생 절차에 대해 폐지를 결정하였다. 법원이 M&A에 실패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운전자본 확보에 난항을 겪어왔던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것에 따른다.
산업분석 이진협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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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섹터별 수혜와 리스크
지난 6월 29일 발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관련 섹터별 영향 및 리스크를 분석해보았습니다.
산업분석 기업분석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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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SW]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CSP 가치 재부각 전망
단기적으로 메타가 기존 주요 CSP(AWS·Azure·GCP) 기업들의 포지션을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CSP 사업은 단순 GPU 보유량만으로 되는 사업이 아니며, 보안·컴플라이언스, 데이터 거버넌스, 개발자 생태계, 등에서 메타의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봄.
산업분석 김소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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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건물주(建物株)와 지주(地株): 자산 재평가 옥석 가리기
올해 자산 재평가 결과를 공시한 18개사 중 공시 후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8개, 하락한 종목은 9개, 변화가 없었던 종목은 1개로 집계됐다. 자산 재평가는 ROA, ROE 등 수익성 지표를 악화시키고 감가상각비 증가에 따른 순이익 감소를 야기하는 등 부작용도 수반한다. 따라서, 자산 재평가를 단행하려는 목적이 명확하고, 실보다 득이 확실하게 커야만 주가에 호재료로 작용할 것이다.
산업분석 엄수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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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로봇 상용화 기대를 증명할 시간 - 양산성 확보 경쟁
로봇 양산개발 본격화에 따라 가혹조건에서의 동작 성능을 대량양산 통해 적정 가격으로 공급해 온 자동차 밸류체인이 부각될 전망입니다.BD 양산성 확보 및 지분가치 확대 기대감이 가시화 될 현대차그룹주를 선호합니다. 그 중 심한 저평가 지속된 기아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차량부품 설계 최적화 등 양산화 기술력이 검증된 현대모비스와 HL만도의 로보틱스 기회 확대 부각을 예상해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산업분석 김성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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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미-이란 리스크 완화 기대 속에 지난주 EUA는 강세 반등, 국내는 저가 매수·숏커버로 박스권 하단에서 되돌림을 기록했습니다. 이번주에도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과 정책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유럽, 국내 배출권 모두 박스권 내 상방 재시도를 모색할 것입니다.
산업분석 박세연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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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2028년 글로벌 시가총액 5위권 시나리오
당사는 LTA의 확대로 향후 메모리 메이커들이 감익기를 맞이하더라도 최소 영업이익률 30%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과거 메모리 호황기 수준의 영업이익률입니다. 한국의 메모리 메이커들은 이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최소 배수인 FW P/E 10배를 받는 것이 정당하다는 입장을 견지합니다.
산업분석 박준영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