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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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RWA 2026: 유통형 자산으로의 수렴
RWA 시장은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의 약 89%를 차지하고 있고, 토큰화 채권, 사모 신용 중심의 제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RWA는 유통형 자산과 관리형 자산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유통형 자산은 글로벌 자본 유통과 디파이 컴포저빌리티를 가능하게 하는 반면, 관리형 자산은 플랫폼 내에 머물면서 운영 효율과 정산 자동화에 초점을 둡니다. 섹터별로는 토큰화 채권, 주식이 유통형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고, 토큰화 원자
산업분석 최윤영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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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미래 투자 결실의 서막
CES2026를 통해 공개된 보스턴 다이내믹스(이하 BD)의 신형 아틀라스(New Atlas)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상용화 가능성을 고조시키며 주가로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산업분석 김성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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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기본자본비율 규제 도입: 전 커버리지사 규제 수준 상회
기본자본 K-ICS비율 제도가 발표되었습니다. 내용은 (1)기본자본 K-ICS비율 규제 수준은 50%, (2)27년 시행, 필요 시 9년간 경과조치 적용, (3)해약준비금 적립비율 100%의 가액을 기본자본으로 인정 등입니다. 커버리지사 중 규제 수준을 하회하는 곳은 없습니다. 특히 해약준비금의 기본자본 인정은 준비금 현실화에 선행하여 반드시 필요한 조치인 바, 향후 해약준비금 적립비율이 완화될 경우 수반되는 우려가 축소되었습니다.
산업분석 김도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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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12월 여수신: 통계 집적 이래 최저 대출성장률로 마감
2025년 은행업종의 대출증가율은 가계부채 규제와 은행의 성장 니즈 저하 동반으로 통계 집적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수신은 저원가성 비중이 확대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증권사 IMA, 증시 자금 수요, 정기예금 감소 등으로 은행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여신 성장이 낮은 만큼 조달 니즈도 낮은 구간이었고 최근 업종의 수신 증가율이 오히려 여신 증가율을 상회하는 점을 고려하면 아직은 기우입니다.
산업분석 김도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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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박수영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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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의류 OEM 4Q25 Preview : 머지않은 리스톡킹 구간
의류 OEM에 대해 비중 확대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한다. 미국 재고 리스톡킹 구간이 머지않은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산업분석 이진협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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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주택 7개사 Corporate Day 후기
지난 1월 7~8일 이틀간 주택 7개 사를 대상으로 Corporate Day를 진행했습니다. 개별적인 전략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우상향하는 업황의 흐름이 뚜렷하게 느껴져 향후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준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산업분석 송유림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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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한화 월간 카지노 [도-파민] Jan, 26: 잘 보낸 비수기 덕에 수월한 프리뷰
11월부터 12월까지는 통상 외인 카지노 주요 사업장들의 상대적 비수기에 해당된다. 10월까지 동북아 주요국의 연휴가 포진된 이후 11-12월은 궂은 날씨와 황금 연휴 부재로 카지노 업장도 다소 한산한 때를 보낸다. 지난해 12월도 11월보다는 다소 약한 매출 흐름이 확인됐으나 일부 지표에서는 26년의 호조를 점칠 수 있는 시그널들도 확인됐다. 선방한 비수기 덕에 4Q 실적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새해
산업분석 박수영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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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SW] CES 참관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가 사라지는 모먼트
안녕하세요 한화투자증권 김소혜, 박준영입니다. 이번 CES2026의 핵심 주제는 AI의 구현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고민해 온 저희 두 사람의 아이디어를 이번 리포트에 담아보았습니다.
산업분석 기업분석팀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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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4Q25 Preview: 컨센서스 하회, So what?
커버리지 은행주의 4Q25 실적은 배드뱅크 출연금과 FVPL평가손, ELS 과징금 등 일회성 비용에 의해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당분기 실적은 의미가 없습니다. 분리과세를 위해, 4Q25 DPS와 2025년 환원율은 오히려 상향될 것입니다. Top picks로는 KB금융과 우리금융지주를 유지합니다.
산업분석 김도하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