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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커머더티/환율] 커머더티 수출국들의 통화 약세 지속 [커머더티/환율] 커머더티 수출국들의 통화 약세 지속 새글

    지난해 유가가 상승하면서 함께 강세를 보였던 이머징 국가 통화들이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유가의 반등 가능성이 크지 않아 커머더티 수출국의 펀더멘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며, 이들 국가의 통화는 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국내외 경제 김수연 2017.06.23

  • [글로벌 경제] 신흥국: 아시아 vs. 기타 신흥국 차별화 뚜렷해져 [글로벌 경제] 신흥국: 아시아 vs. 기타 신흥국 차별화 뚜렷해져 새글

    최근 들어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신흥국 내 차별화 양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 신흥국은 연초 이래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시아를 제외한 기타 신흥국 주식시장에서는 조정국면이 장기화되고 있는 것이다. 아시아 신흥국의 주가지수는 연초 대비 22%나 상승했지만, 아시아를 제외한 신흥국 주가지수는 4% 오르는 데 그쳤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6.22

  • [글로벌 경제] FOMC 리뷰: 금리와 대차대조표 정상화 행보 [글로벌 경제] FOMC 리뷰: 금리와 대차대조표 정상화 행보

    연준은 6월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25bp 인상했고, 올해 한 차례 더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임을 시사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도 구체화됐다. 그러나 옐런 연준 의장은 점진적인 금리인상과 예측 가능한 자산 축소를 강조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6.15

  • [국내 경제] 기저효과 소멸되며 수출증가율 둔화는 불가피 [국내 경제] 기저효과 소멸되며 수출증가율 둔화는 불가피

    하반기에도 국내 수출의 개선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해의 낮았던 수출가격에 힘입은 기저효과가 약해지면서 그 속도는 점차 완만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6.08

  • [글로벌 경제] 하반기 전망: 한국 맑음, 미국 맑다가 점차 흐려져 [글로벌 경제] 하반기 전망: 한국 맑음, 미국 맑다가 점차 흐려져

    미국의 경기 호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본다. 다만 4분기 무렵부터는 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둔화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국은 하반기에도 경기 확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올해 국내 GDP 성장률 전망치를 2.6%으로 상향한다. 그동안 국내 경제를 떠받치고 있던 건설투자에 대한 성장 의존도가 낮아지고 설비투자와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5.25

  • [글로벌 경제] 신흥국 주식 강세, 더 이어질 수 있을까? [글로벌 경제] 신흥국 주식 강세, 더 이어질 수 있을까?

    우리는 신흥국 주식의 강세가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경기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는데다가 최근에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우려도 일단락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선진국 주식의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면서 이에 부담을 느낀 글로벌 투자자들이 저평가된 신흥국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5.18

  • [글로벌 경제] 부채 관리에 집중하는 중국 [글로벌 경제] 부채 관리에 집중하는 중국

    최근 중국 주식시장은 나홀로 하락세다. 이는 3월 양회에서 중국 정부가 ‘부채 축소와 과잉생산 감축’을 올해의 주요 과제로 언급하며 디레버리징에 주안점을 둘 것을 시사했고 최근 실제로 유동성을 서서히 축소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시장의 투자심리가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5.11

  • [글로벌 경제] 미국: 부동산의 밸류에이션 [글로벌 경제] 미국: 부동산의 밸류에이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 부동산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거주 혹은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부동산을 구매하던 가계에서 임대 수입 목적의 펀드 및 기관투자자로 바뀌고 있다. 이들은 부동산 가격의 상승에 따른 이익보다는 부동산 임대를 통한 안정적인 고정수입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현재 미국의 부동산 시장에서 버블이 나타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4.27

  • [국내 경제] 1분기 수출 증가율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 것 [국내 경제] 1분기 수출 증가율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 것

    수출 증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크다. 올해 1~3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에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는데, 이와 같은 수출 호조가 국내 경제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우리는 1분기 높은 수출증가율은 대부분 전년도 기저효과의 덕분이므로, 이를 충분히 감안하고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4.20

  • [글로벌 투자전략] 트럼프의 대외정책, 환경변화에 맞춰 미세조정되고 있어 [글로벌 투자전략] 트럼프의 대외정책, 환경변화에 맞춰 미세조정되고 있어

    미국 재무부는 지난주 발표한 환율보고서에서 어느 나라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았다.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언론 인터뷰에서 “대규모 대중 무역적자를 용인하겠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환경변화에 맞춰 대외정책을 변화시키고 있지만, 그 변화가 크지는 않다고 본다.

    국내외 경제 김일구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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