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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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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및 임원 책임경영 ‘의지’…자사주 매입 나서

- 권희백 대표이사 취임 후 매년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의지 확고
- 지난해 해외진출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로 회사 성장 가능성 기대감 높여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11일 「임원·주요주주특정증권등 소유상황 보고서」 공시를 통해 권희백 대표이사가 자사주 총 43,700주를 매입하여 총 167,3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권희백 대표이사는 취임 후 매년 자사주를 매입하며 그 누구보다 책임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임원진도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강화에 발 맞춰 자사주 169,073주를 매입했다.
 이렇게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자사주를 매입하는 배경은 3년 연속 흑자 행진을 기록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주가는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자사주를 매입함으로써 주가부양 의지를 강하게 표현한 것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한화자산운용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자기자본 1조원대로 진입하며 중∙대형사의 지위를 확보했다. 또한 베트남 법인 ‘파인트리증권’을 정식 출범하며 향후 동남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한종석 상무는 “이번 대표이사 및 임원진의 자사주 매입은 회사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겠다는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이라며, “지난 3년간 지속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낮아 자사주를 매입하여 주주들에게 보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끝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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