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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글로벌 투자전략] 하반기 글로벌 수요 나쁘지 않아 [글로벌 투자전략] 하반기 글로벌 수요 나쁘지 않아 새글

    국제유가는 배럴당 45달러 밑으로 하락했지만, 이로 인한 글로벌 주식시장의 충격은 크지 않았다. 최근 국제유가 하락의 상당부분은 미국의 원유생산 증가에 따른 과잉공급 우려 때문이어서, 우리는 국제유가 하락이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를 확산시키지는 않고 있다고 본다.

    주식전략 마주옥 2017.06.26

  • [커머더티/환율] 커머더티 수출국들의 통화 약세 지속 [커머더티/환율] 커머더티 수출국들의 통화 약세 지속

    지난해 유가가 상승하면서 함께 강세를 보였던 이머징 국가 통화들이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유가의 반등 가능성이 크지 않아 커머더티 수출국의 펀더멘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며, 이들 국가의 통화는 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국내외 경제 김수연 2017.06.23

  • [퀀트분석] 글로벌 어닝스 모니터 미국 2분기 기업이익: IT와 금융 주도의 이익 증가세 [퀀트분석] 글로벌 어닝스 모니터 미국 2분기 기업이익: IT와 금융 주도의 이익 증가세

    S&P500지수의 2분기 EPS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PS 증가율이 지난 1분기에 비해 7%포인트가량 낮아지지만 기업이익의 전년 동기비 증가세는 4분기 연속으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EPS 컨센서스가 연초 이후 그다지 하향 조정되지 않은 것을 볼 때 실제 실적이 실적 컨센서스를 충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2분기의 실적 서프라이즈 강도가 지난 1분기만큼 강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주식전략 정재현 2017.06.23

  • [글로벌 경제] 신흥국: 아시아 vs. 기타 신흥국 차별화 뚜렷해져 [글로벌 경제] 신흥국: 아시아 vs. 기타 신흥국 차별화 뚜렷해져

    최근 들어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신흥국 내 차별화 양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 신흥국은 연초 이래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시아를 제외한 기타 신흥국 주식시장에서는 조정국면이 장기화되고 있는 것이다. 아시아 신흥국의 주가지수는 연초 대비 22%나 상승했지만, 아시아를 제외한 신흥국 주가지수는 4% 오르는 데 그쳤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6.22

  • [Credit Talk] 아마존의 홀푸드 인수, 오프라인 유통업체 신용도 저하 가속화 [Credit Talk] 아마존의 홀푸드 인수, 오프라인 유통업체 신용도 저하 가속화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미국 최대 유기농 식품체인점인 홀푸드마켓을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 유통업계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유통업계의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시장지위가 약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신용위험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6.21

  • [글로벌 투자전략] 미국의 경기지표 괴리와 둔화 [글로벌 투자전략] 미국의 경기지표 괴리와 둔화

    미국 주식시장이 채권시장, 외환시장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우리는 여름까지 이러한 대립구도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여름 휴가가 끝난 이후 소비증가율과 9월 미의회에서 다루어질 법인세 인하와 부채한도 협상의 추이가 어느 쪽으로든 기대와 현실 사이의 괴리를 좁히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주식전략 김일구 2017.06.20

  • [퀀트분석] 한화 어닝스 모니터 코스피의 실적 모멘텀 둔화 조짐. 금융과 IT는 견조 [퀀트분석] 한화 어닝스 모니터 코스피의 실적 모멘텀 둔화 조짐. 금융과 IT는 견조

    상장기업의 향후 12개월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실적 컨센서스의 리비전값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실적 컨센서스의 리비전값이 하락하는 것은 실적 모멘텀이 약해짐을 시사하기 때문에 부정적입니다. 그러나 실적 모멘텀이 약해져도 실적 개선세 자체는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코스피가 크게 조정받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식전략 정재현 2017.06.19

  • [글로벌 투자전략] 국내 증시의 수급 개선 가능성 높아 [글로벌 투자전략] 국내 증시의 수급 개선 가능성 높아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은 주요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의 연설에 주목할 것이다. 6월 FOMC 성명서에서 물가상승세 둔화 등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향후 금리정책 방향에는 변화가 없었다. 올해 하반기 중 자산 축소를 시작할 것이라는 방침도 구체화됐기 때문에 연준이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는 견해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주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향후 금리인상 및 자산매각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주식전략 마주옥 2017.06.19

  • [채권/금리] 한-미 기준금리 역전? 국내 기준금리 인상은 가장 마지막 차례 [채권/금리] 한-미 기준금리 역전? 국내 기준금리 인상은 가장 마지막 차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지난 14일 연방기금금리를 25bp 인상하면서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가 1.25%로 같아졌고, 올해 하반기 중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한국은행이 급하게 기준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며, 대출금리와 관련된 단기금리를 미리 올려놓은 후 내년 1분기에 금리인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6.16

  • [글로벌 경제] FOMC 리뷰: 금리와 대차대조표 정상화 행보 [글로벌 경제] FOMC 리뷰: 금리와 대차대조표 정상화 행보

    연준은 6월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25bp 인상했고, 올해 한 차례 더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임을 시사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도 구체화됐다. 그러나 옐런 연준 의장은 점진적인 금리인상과 예측 가능한 자산 축소를 강조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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