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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퀀트전략] 바통 터치 [퀀트전략] 바통 터치

    수출 증가율과 증시 흐름을 고려하면 2019년 KOSPI는 박스권 장세가 예상된다. 1)과거 주도 업종의 사이클을 고려하면 통신, 미디어, 호텔레저엔터, S/W 등 소비재 업종과 관련 종목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2)박스권 흐름에서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의 활약이 돋보였다. 3)12개월 예상 순이익 1개월 변화율 상위 종목군은 꾸준한 성과를 보이며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 달성했다.

    주식전략 안현국 2018.11.16

  • [2019 크레딧 전망] Facing the Gray Rhino [2019 크레딧 전망] Facing the Gray Rhino

    우리는 글로벌 통화긴축과 미중 무역전쟁과 같은 코뿔소를 만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도 국내 경제에 대한 부정적 전망 속에서 기업 실적과 신용도 저하 우려라는 회색코뿔소를 마주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땅을 흔들며 돌진해 오는 회색코뿔소처럼 크레딧 관점에서 여러 이슈와 리스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섹터별 분석과 전망을 통해 안전거리를 확보하며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 투자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11.14

  • [경제] KR TRADE TRACKER (2018-10) 한국 수출 분석과 국내 주식시장 Style 전략 [경제] KR TRADE TRACKER (2018-10) 한국 수출 분석과 국내 주식시장 Style 전략

    국내 주식시장에서 아직 도입 초기에 있는 Factor Investing에 있어 고려해야 할 Style Rotation을 정합성, 선행성, 속보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국내 상품 수출액을 바탕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이를 활용하여 간략한 모형을 구성, 실질적으로 BM 대비 초과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국내외 경제 김진명 2018.11.01

  • [한화 Bi-monthly] 코스피,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아 [한화 Bi-monthly] 코스피,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아

    우리의 판단으로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는 이제 대부분 주가에 반영됐고, 연방기금금리 인상도 이미 상당부분 반영된 듯하다. 다만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생기면서 연방기금금리가 3.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불식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코스피가 의미있는 반등을 하려면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주식전략 투자전략팀 2018.10.19

  • [퀀트전략] 기업 이익이 주저앉게 될까 [퀀트전략] 기업 이익이 주저앉게 될까

    미국발 금리 급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조정받았다. KOSPI 2,100pt대는 과거 박스권이었던 기업 이익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을 반영한 지수대다. 올해와 내년은 기업 이익 레벨 업 2년차와 3년차다. 이와 유사했던 2010년 이후 2년간의 이익 흐름을 고려하면 2018년과 2019년은 순이익 130~140조원 안착을 시도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이익이 주저앉을 가능성은 낮다. KOSPI는 2,100pt대에서 오래 머물지 않을 전망이다.

    주식전략 안현국 2018.10.17

  • [크레딧 이슈와 전망] 선제적 집착 [크레딧 이슈와 전망] 선제적 집착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가계부채 급증과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금융불균형 완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 여부가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확대를 우려해 발행 수요가 위축될 소지가 있습니다. 다만 공공기관으로부터 금융기관과 일반기업까지 연내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 확보를 서두르는 선제적 집착을 통해 크레딧채권 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10.04

  • [퀀트전략] 글로벌 ETF, 지금 사도 괜찮을까? #1미국편 [퀀트전략] 글로벌 ETF, 지금 사도 괜찮을까? #1미국편

    미국 증시는 연말까지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하반기 10%대 순이익 증가율이 유지된다. IT와 금융 섹터는 증익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단기 금리 상승과 장기 금리 하락이 부담스러우나 지난 1년보다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다. 미국 ETF의 양호한 수익률이 기대된다. 기준 금리는 내년 중립 수준에 가까워진다. Fed 통화정책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그사이 유럽 경기가 충분히 개선될지에 대해 지켜볼 필요가 있다.

    주식전략 안현국 2018.09.03

  • [크레딧 이슈와 전망] 가격 부담에 대한 합리적 의심 [크레딧 이슈와 전망] 가격 부담에 대한 합리적 의심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국내 경제지표 부진으로 채권시장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크레딧채권의 상대가치가 부각되면서 최근 신용스프레드 축소세가 이어졌고, 당분간 가격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채를 제외하고 크레딧채권 전체적으로 타이트한 수급여건을 감안하면 추가 강세 요인이 우세하나, 최근 가격 부담에 대한 합리적 의심으로 완급조절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8.31

  • [글로벌 경제] 미국의 경기 침체는 언제 올까? [글로벌 경제] 미국의 경기 침체는 언제 올까?

    미국의 장단기금리차가 크게 줄어들면서 경기 침체가 머지않았다는 전망이 제시되고 있다. 우리는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장단기금리차가 축소되기는 했지만 미국 경제는 정부의 감세 정책과 인프라 투자에 힘입어 당분간 확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 현재 미국은 중국과의 헤게모니 경쟁 과정에서 고금리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데, 금리 인상을 계속하기 위해 정부가 경제 성장을 장기화하려고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경제 김일구 2018.08.30

  • [한화 Monthly 8월호] 코스피, 중국과의 동조화로 박스권에 갇혀 [한화 Monthly 8월호] 코스피, 중국과의 동조화로 박스권에 갇혀

    횡보하고 있는 코스피가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중국과의 상관관계가 낮아져야 한다. 코스피의 하락이 국내 요인이나 미국 때문이 아니고 중국에 대한 미국의 무역전쟁이 본격화되면서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중국과의 상관관계가 약해지면 코스피가 상승할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또 수출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내수 경기가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길만큼의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

    주식전략 투자전략팀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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