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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글로벌 경제] 유로존: Payback time [글로벌 경제] 유로존: Payback time 새글

    유로화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유로당 1.04달러에 불과하던 유로화 환율은 현재 1.17달러까지 뛰어올라 약 12.5% 가량 상승했다. 우리는 유로화 강세가 통화정책을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가피한 현상으로 판단하며, 앞으로도 유로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8.17

  • [글로벌 경제] 중국: 외환시장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만 규제 부담은 여전히 [글로벌 경제] 중국: 외환시장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만 규제 부담은 여전히

    중국의 외환 유출입 규제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 연초까지만 해도 중국에서 외환이 급속도로 빠져나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바짝 긴장했지만, 당국이 규제의 강도를 높이면서 외환 수급이 안정을 찾고 있다. 중국의 7월 외환보유액은 3조 807억 달러로, 전월보다 240억 달러가량 늘어나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8.10

  • [국내 경제] 생각보다 부진한 국내 생산 [국내 경제] 생각보다 부진한 국내 생산

    6월 국내 산업생산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생산 부진은 광공업, 건설업, 서비스업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데, 광공업의 경우 지난 3월에 비해 생산량이 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리는 최근의 생산 둔화와 더불어 광공업 출하 및 재고 증가율 변화, 그리고 생산설비의 가동률 변화를 통해, 현재 국내 생산 경기가 생각보다 뜨겁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8.03

  • [글로벌 경제] FOMC 리뷰: 완만한 금리인상과 유동성 긴축을 병행 [글로벌 경제] FOMC 리뷰: 완만한 금리인상과 유동성 긴축을 병행

    옐런 연준 의장은 지난 의회 청문회에서 점진적인 속도의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동시에 연준의 보유자산 축소 계획을 올해부터 진행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7월 FOMC의 내용은 이와 같은 옐런 의장의 발언과 일맥상통했다. 연준은 금리인상 경로에 대해서는 경기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자산 축소는 ‘비교적 빠른 시일 내 시작하겠다고 언급해 9월 FOMC에서 개시일을 발표할 것을 시사했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7.27

  • [국내 경제] 가계소득, 파이는 커지지 못하고… [국내 경제] 가계소득, 파이는 커지지 못하고…

    경제학에서 가계는 노동력 제공의 주체인 동시에 경제의 ‘저축자’로, 가계의 저축에 의해 공급된 자금을 기업이 빌려 사업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한 부가가치를 이자 혹은 배당으로 가계에 다시 환원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현재 우리 경제에서는 이 선순환의 고리가 매우 약하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가계소득의 증가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결국 가계소득이 정체되면서 내수 부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7.20

  • [글로벌 경제] 미국 세제 개편안, 미뤄둔 걱정만큼 불안감도 커진다 [글로벌 경제] 미국 세제 개편안, 미뤄둔 걱정만큼 불안감도 커진다

    실적시즌이 다가오면서 2분기의 미국 기업 이익 전망치는 하향 수정되었지만 2분기 이후의 실적 기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시장의 낙관적인 전망이 법인세 인하에 대한 기대에 근거한다고 본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7.14

  • [글로벌 투자전략] 물가상승률이 낮다고 미국의 금리인상이 연기되는 것은 아니다 [글로벌 투자전략] 물가상승률이 낮다고 미국의 금리인상이 연기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본격적인 긴축에 나서고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도 연준을 뒤따를 것으로 예상한다. 일부에서는 물가상승률이 연준이 설정한 2.0%에 도달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들어 아직 본격적인 긴축을 단행할 때가 아니라고 보기도 하지만, 우리는 연준의 긴축정책이 경제지표의 일시적인 등락과 무관하게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국내외 경제 김일구 2017.07.11

  • [글로벌 경제] BIS 연례보고서: Global Debt Overhang [글로벌 경제] BIS 연례보고서: Global Debt Overhang

    세계 중앙은행들의 은행이자 협의체인 국제결제은행(BIS)이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BIS는 지난달 25일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 현재 글로벌하게 금융 사이클이 과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버블이 붕괴되면서 촉발됐던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이 재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내외 경제 권희진 2017.07.06

  • [글로벌 투자전략] 미국의 양적 긴축(Quantitative Tightening) 임박 [글로벌 투자전략] 미국의 양적 긴축(Quantitative Tightening) 임박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6월 15일 FOMC에서 자산축소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 때문에 금융시장의 관심은 ‘양적 축소’의 시작 시점과 영향력에 집중되고 있다. 우리는 7월 26일 FOMC에서 자산축소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연준을 더 이상 비둘기로 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연준의 긴축 의지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는 입장이다.

    국내외 경제 김일구 2017.06.27

  • [커머더티/환율] 커머더티 수출국들의 통화 약세 지속 [커머더티/환율] 커머더티 수출국들의 통화 약세 지속

    지난해 유가가 상승하면서 함께 강세를 보였던 이머징 국가 통화들이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유가의 반등 가능성이 크지 않아 커머더티 수출국의 펀더멘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며, 이들 국가의 통화는 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국내외 경제 김수연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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