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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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디지털자산 Weekly 2026.07.16
이번주 Review ① SBI·솔라나, 일본 온체인 금융시장 구축 추진 ② Galaxy Digital, 기관용 온체인 대출 시장 공략 ③ DTCC, 토큰증권 실거래 개시 ④ Cantor·Securitize, 블록체인 기반 IPO 인프라 구축 다음주 Preview ① 영국, 토큰화 금융시장 로드맵 공개 ② 정부,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 하반기 보완 추진 ③ ECB, 디지털유로 파일럿 참여기관 선정 ④ 일본, 금융상품거래법(FIEA) 개정안 통과
산업분석 최윤영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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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상누각 주식병합
상장폐지 개혁방안이 발표된 2월 12일 이후 추진된 주식병합 중, 병합된 신주의 상장을 7월 15일 이전에 마친 156건을 분석해 보았다. 156건 중 130건(83.3%)은 병합된 신주 상장일 대비 동 보고서 발간일 전일(7월 15일)에 주가가 하락했고 하락률은 평균 31.2%에 달했다. 7월 15일 기준 종가가 1,000원 미만으로 동전주에 해당하는 종목도 18개로 나타났는데 이 중 14개 종목이 상장일 당시에는 1,000원을 상회했었다.
산업분석 엄수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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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2Q26 Preview: 해외 성장 그리고 비용 통제
지난 1분기에 이어 이번 2분기에도 음식료 업종 커버리지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해외 성장과 국내 비용 통제가 기업별 실적의 차별화 포인트였습니다.
산업분석 한유정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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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중복상장 규제 선제적 대응 사례: 덕산하이메탈, 다산네트웍스
6일 발표된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안)은 금일(14일)이 예고기간의 마지막 날이다. 가이드라인(안)이 공개되기 전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로 덕산하이메탈-덕산넵코어스, 다산네트웍스-디티에스가 있다.
산업분석 엄수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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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7월: 디지털자산 정책 인사이트
6월 글로벌 디지털자산 정책은 제도 도입 논의를 넘어 감독·제재 기준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미국은 Reg NMS 개편과 무기한선물 제도 정비를 추진했고, EU·영국·일본은 MiCA, 스테이블코인 등 세부 감독기준 마련에 집중했습니다. 7월에는 미국 SEC의 디지털자산 규제안, 국내 토큰증권 하위법규·가이드라인, EU의 MiCA 집행 및 후속 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산업분석 디지털자산리서치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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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유럽 배출권은 폭염·연료 스위칭 등 펀더멘털이 상방을 지지했음에도 LRF 완화·무료할당 확대등 공급 친화적 ETS 리뷰 기대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78~82€/t 박스권 내 정책 우위 장세를 보였고, 17일 ETS 리뷰 전까지 상단이 제한된 흐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산업분석 박세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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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디지털자산 Weekly 2026.07.10
이번주 Review ① Ripple, MiCA 최종 인가 획득 ② Ondo Finance, 토큰화 주식 담보 활용한 무기한선물 거래 지원 ③ Gemini, 금융 슈퍼앱 경쟁 가세 ④ 공정위,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 승인 다음주 Preview ① 비탈릭 부테린, Lean Ethereum 로드맵 공개 ② Sony Bank, 美 스테이블코인 신탁은행 조건부 인가 ③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일정 재연기 ④ 美 SEC, Reg Crypto 공개 임박
산업분석 최윤영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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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김도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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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PBR 0.8배법의 도미노 효과
7월 9일, 이소영 의원은 PBR 0.8배법 개정 추진 상황을 공개하며 7월 말 발표될 정부 세제개편안 반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사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PBR 0.8배법의 효과는 대주주가 주가를 끌어올릴 유인을 제공한다는 점인데 이는 세액 산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연부연납 기간 내내 이어질 것이다.
산업분석 엄수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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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2Q26 Preview: 영업이익 15% YoY
커버리지 은행주의 2Q26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합니다. 핵심 손익(이자수수료)의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15% YoY 증가할 전망입니다. 대형사를 중심으로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점에 주목합니다.
산업분석 김도하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