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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안내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DC : Defined Contribution)

사용자(기업)가 적립해야 할 부담금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는 자신의 퇴직금을 직접 운용하며, 그 적립금의 운용결과에 따라 장래의 퇴직급여가 달라질 수 있는 제도

GUIDE

  • 적립금 운용에 대한 책임 및 운용 결과는 근로자에 있습니다.
  • 운용실적에 따라 근로자의 퇴직급여액이 변동됩니다.
  • 근로자가 추가로 부담금을 납입하면, 연 700만원 한도(개인연금 400만원 합산)내에서 납입액의 1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단, 근로소득 5,500만원 이하일 경우 15% 세액공제)
  • 근로자 퇴직 시 퇴직급여는 IRP로 의무이전되며, 이후 일시금 또는 연금(55세이후)으로 수령 가능합니다.

※ IRP의무이전 예외사유 : 55세이후 퇴직일 경우, 퇴직연금 담보대출 상환의 경우, 퇴직급여액이 300만원 이하일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