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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Credit Inside] 할부리스사 유동성 대응능력 차별화 [Credit Inside] 할부리스사 유동성 대응능력 차별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할부리스사 자산건전성 저하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금융지주 계열 할부리스사 위주로 리스크관리와 자본확충 노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유동성 대응능력이 더욱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7.06

  • [7월 크레딧 이슈와 전망] 자본규제 완화와 은행채 수급 전망 [7월 크레딧 이슈와 전망] 자본규제 완화와 은행채 수급 전망

    6월말부터 은행 바젤III 최종안 중 신용리스크 개편이 조기 시행됩니다. 자본비율 상승으로 대출 증가 요인이나, 자본적정성과 자산건정성 관리 강화로 은행채 발행 급증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6.29

  • [Credit Inside] 두산그룹 구조조정 가속화 [Credit Inside] 두산그룹 구조조정 가속화

    두산중공업이 최근 국책은행으로부터 3조원 규모의 신규 차입에 성공했습니다. 당장 유동성위험은 완화됐으나, 향후 유상증자와 자산매각 등 그룹 차원에서의 경영정상화 노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6.22

  • [Credit Inside] 기업자산 매입을 통한 캠코 역할 확대 [Credit Inside] 기업자산 매입을 통한 캠코 역할 확대

    코로나19 대응 목적의 정책금융에 따라 금융지원 이외 기업자산 매입 프로그램이 가동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의 상시구조조정기구인 캠코의 역할이 확대되고 캠코채 발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6.15

  • [Credit Inside] ELS 규제 효과 점검 [Credit Inside] ELS 규제 효과 점검

    3월 ELS 마진콜 이슈로 증권사 유동성위기가 부각된 바 있습니다. ELS발행잔액을 자기자본의 100% 이내로 제한하는 총량제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자체헤지 비중 확대나 총량제 완화시 채권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6.08

  • 채권전략 김민정 2020.06.01

  • [Credit Inside] 기간산업안정기금 작동기제 [Credit Inside] 기간산업안정기금 작동기제

    기간산업안정기금이 7대 기간산업에서 항공·해운 업종으로 압축됐습니다. 크레딧 관점에서 지원 대상 업종 축소는 아쉬운 점이나, 전체 채권시장 관점에서 기금채 발행 감소에 따른 수급 부담 감소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5.18

  • [Credit Inside] 레버리지규제 완화는 카드채 발행 증가 요인 [Credit Inside] 레버리지규제 완화는 카드채 발행 증가 요인

    코로나19 대응 목적으로 금융규제 완화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 신용카드사 레버리지배율 규제가 기존 6배에서 8배로 확대됨에 따라, 카드채 발행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5.11

  • [5월 크레딧 이슈와 전망] 수급 불안 속 안정 찾기 [5월 크레딧 이슈와 전망] 수급 불안 속 안정 찾기

    고용안정 특별대책과 기업 안정화 방안 75조원@이 발표됐습니다. 채권 발행 확대로 금리 상승 가능성이 존재하나, 저신용등급 지원 확대등을 통해 크레딧시장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4.27

  • [Credit Inside] 금융안정특별대출, 회사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 [Credit Inside] 금융안정특별대출, 회사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

    한은법80조에 따라 5월 이후 AA 우량 회사채 담보대출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증권사의 유동성위험이 완화됨으로써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온기가 점진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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