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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US Credit] 아마존, 대형 M&A용 회사채 발행 [US Credit] 아마존, 대형 M&A용 회사채 발행 새글

    최근 아마존은 적극적인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6월 대형M&A 자금 조달을 위해 160억 달러의 회사채 발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아마존 회사채가 발행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강세를 나타낼 것이며 나아가 미국 장기 회사채 투자자자에게 더욱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8.16

  • [금리/환율] 환율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금리/환율] 환율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8월 들어 국내 주식, 채권, 외환 시장의 트리플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7월 중순까지 연고점을 기록하던 국내 주가지수와 원화가치는 최근 떨어지기 시작해, 7월 고점에 비해 각각 3.8%, 2.6% 하락했고, 국고 금리는 10bp 가까이 상승했다. 미국과 북한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그 영향이 온전히 금융시장에 전해진 듯하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8.11

  • [Global Credit] 글로벌 에너지 회사채 발행 회복 기대 [Global Credit] 글로벌 에너지 회사채 발행 회복 기대

    에너지 섹터 회사채 발행시장은 국제유가의 변화와 신용도에 따라 차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섹터 회사채 발행시장은 국제유가 수준과 전망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우리는 향후 발행시장 회복이 기대되는 투자등급 에너지 회사채 발행시장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8.09

  • [채권·금리] 연방정부부채 한도와 연준의 보유자산 축소 [채권·금리] 연방정부부채 한도와 연준의 보유자산 축소

    지난 3월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유예기간이 종료되면서 정부부채가 한도에 도달한 이후 재무부는 특별조치를 통해 추가 차입을 중단하고 임시로 재원을 조달해왔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의회가 여름 휴회에 들어가기 전에 부채한도를 상향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해왔으나, 결국 부채한도 증액 논의는 9월로 넘어가게 됐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8.04

  • [US Credit] 미국 기업 보유현금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 [US Credit] 미국 기업 보유현금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

    미국 기업들이 보유한 현금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투자 등급을 중심으로 부채 축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같은 보유현금 확대가 기업들의 재무융통성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의 양적 성장과 주주친화정책 강화를 통한 주가 상승 및 기업가치를 제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8.02

  • [채권/금리] 8월 채권시장 전망: 쉬어가듯 쉬지 않는 [채권/금리] 8월 채권시장 전망: 쉬어가듯 쉬지 않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동결하고 보유자산을 현재 방침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비교적 이른 시일 내(relatively soon)’ 보유자산 정상화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하면서 9월 FOMC에서 보유자산 축소 개시일을 비롯해 축소에 관한 세부 내용을 공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7.28

  • [크레딧 월보(8월)] 큰 정부와 공공기관 역할 확대 [크레딧 월보(8월)] 큰 정부와 공공기관 역할 확대

    최근 새 정부의 국정운용 계획이 발표되었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2022년까지 향후 5년 동안 총 178조 원이 필요할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크레딧 관점에서 제반 국정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재원 마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향후 전개될 확대 재정정책에 따라 금리 상승 및 크레딧 약세 가능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7.26

  • [채권/금리] 국가별 통화정책 정상화의 단계 [채권/금리] 국가별 통화정책 정상화의 단계

    어느덧 글로벌 금융시장에는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이라는 시그널이 자리잡은 듯하다. 앞으로 중앙은행들이 정책금리를 어디까지 올릴 것인가에 대한 예상은 OIS 시장에서도 알아볼 수 있다. 이 예상치를 보면 국가별로 통화정책 기조가 긴축에 아직 다가서지 못한 단계와 긴축 초반, 그리고 후반기의 3단계로 나뉘는 것을 알 수 있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7.21

  • [US Credit] 미국 오토론 신용위험 확대, 금융위기와 다르다 [US Credit] 미국 오토론 신용위험 확대, 금융위기와 다르다

    최근 서브프라임 오토론 연체율이 급상승하자,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화와 같은 금융위기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미국 자동차 시장이 당분간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서브프라임 오토론을 중심으로 은행 리스크관리가 강화되고 있어 우려하는 바와 같이 오토론이 급격하게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7.19

  • [채권·환율] 선진국의 긴축과 신흥국 시장의 글로벌 투자자 [채권·환율] 선진국의 긴축과 신흥국 시장의 글로벌 투자자

    현재 국내를 비롯해 신흥국 채권시장에는 선진국의 긴축 기조로 인한 변화가 생기는 중이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달러화 강세, 신흥국 통화 약세를 예상해 신흥국 채권시장에 대해 당분간 조심스러운 태도를 견지할 가능성이 높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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