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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크레딧이슈와전망] 연무(煙霧) [크레딧이슈와전망] 연무(煙霧)

    최근 크레딧채권 약세로 가격 부담이 완화되고 A급과 장기채가 꾸준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4월 이후크레딧시장은 당분간 금리 방향과 변동성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뚜렷한 크레딧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글로벌 통화정책과 무역전쟁과 같은 거시경제변수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크레딧채권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전반적으로 약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3.30

  • [글로벌 매크로] 한미금리 역전으로 인한 자본유출은 크지 않을 듯 [글로벌 매크로] 한미금리 역전으로 인한 자본유출은 크지 않을 듯

    이번 주 FOMC에서 금리인상은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미 연준이 연방기금금리를 1.25∼1.50%에서 1.50∼1.75%로 인상하면 현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1.50%보다 높아진다. 한미금리역전이 현실화되는데, 우리는 금리역전으로 인한 자본유출 위험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채권전략 김일구 2018.03.20

  • [채권/금리] 새로운 연준의 등판 [채권/금리] 새로운 연준의 등판

    이 달 금융시장의 하이라이트는 20~21일 예정된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될 것이다. 이번 3월 FOMC를 포함해 올해 연준이 4 차례 금리를 인상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며,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올해 3%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8.03.02

  • [크레딧 이슈와 전략(3월호)] 발행만기 장기화 [크레딧 이슈와 전략(3월호)] 발행만기 장기화

    금리 상승과 변동성 확대 우려로 크레딧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채권 발행주체들은 선제적 발행을 통해 자금조달비용 절감 노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최근 50년 초장기 국채 발행이 검토되는 가운데 장기 채권 발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크레딧채권 신용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제한적이지만, 금리가 높은 A급과 10년 만기 이상 장기 크레딧채권 중심으로 추가 강세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2.28

  • [채권/금리] 국내 기준금리 인상 횟수 전망 하향, 시중금리 상승 전망은 유지 [채권/금리] 국내 기준금리 인상 횟수 전망 하향, 시중금리 상승 전망은 유지

    우리는 2018년 연간전망에서 한국은행이 두 차례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올해 최대 한 차례 인상으로 전망을 수정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8.02.23

  • [크레딧 투자전략] 자본확충과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캐피탈사 차별화 심화 [크레딧 투자전략] 자본확충과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캐피탈사 차별화 심화

    자본확충 능력과 지배구조 변화에 따라 캐피탈채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동차금융을 영위하는 할부금융사를 중심으로 영업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자본확충능력에 따른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산 확대를 위한 캐피탈채 발행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금융계열 A급 캐피탈채를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2.21

  • [글로벌 투자전략] 채권시장의 야경꾼 본성은 깨어날 것인가? 미국 경제전망과 금리의 정상화 과정 [글로벌 투자전략] 채권시장의 야경꾼 본성은 깨어날 것인가? 미국 경제전망과 금리의 정상화 과정

    금리를 올리고 풀었던 돈을 거둬들이는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가 많지만, 미국의 경제가 안정적이고 자산가격도 많이 올라 더이상 중앙은행이 가격을 떠받쳐야 할 이유는 없어졌다. 이제 채권시장에서는 금리가 상승하면서 혹시 생길지도 모르는 자산시장의 버블을 예방하는 야경꾼(vigilant)의 역할을 다시 맡게 되었다.

    채권전략 김일구 2018.02.19

  •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금리상승 구축효과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금리상승 구축효과

    미국 인프라 투자 세부계획서가 발표되며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다만 인프라 투자 세부계획서가 의회를 통과하는 데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가 채권 발행보다 예산 삭감을 통해 인프라 투자재원을 조달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주·지방 정부를 중심으로 채권 발행이 증가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2.14

  • [채권/금리] 하이일드, 위험하지만 위험해 보이지 않았던 것 [채권/금리] 하이일드, 위험하지만 위험해 보이지 않았던 것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가 2.8%를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채권시장의 부담을 높이고 있지만, 아직도 금리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아직까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하이일드 채권 역시 위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8.02.09

  •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거는 기대 [크레딧 투자전략]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거는 기대

    미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재원조달이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민간 참여 비중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입니다. 인프라 투자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프라 투자자금이 장기자금 성격임을 감안하면 채권시장을 통해 조달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또 하나의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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