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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채권전략 김민정 2017.03.22

  • [Global Credit] 미국 금융규제 완화에 거는 기대 [Global Credit] 미국 금융규제 완화에 거는 기대

    미국 공화당 정부의 예산안 및 재정정책과 관련해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새로운 정책 중에서도 금융규제 완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트럼프 정부는 도드 프랭크법 수정을 통해 금융규제 완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유럽과 주요국은 금융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만, 유로존의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차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3.15

  • [금리/환율] 유럽 내 차별화, 환율이 안 된다면 금리로 [금리/환율] 유럽 내 차별화, 환율이 안 된다면 금리로

    지난 3월 9일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에서 마리오 드라기 총재가 추가적인 완화정책을 취하지 않을 것을 시사하자 유로화는 전일 대비 0.35% 상승했다. 유럽 선거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은 유로화라는 단일 통화보다 개별 국가의 금리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 국가 간 금리 차별화는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3.10

  • [Global Credit] 트럼프 세제 개편과 나비효과 [Global Credit] 트럼프 세제 개편과 나비효과

    트럼프 대통령은 세제 개편을 위한 법안을 의회에 제출한 상태이며, 개편안을 통해 법인세율을 현행 35%에서 최대 15%까지 낮추는 계획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크레딧 관점에서 이번 법인세 인하 효과만 감안하면 회사채 발행시장이 위축되고 부채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세제 개편안 마련과 의회 통과 여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적으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3.08

  • [크레딧 투자전략(3월)] 안전자산 선호 심화와 선별적 크레딧 강세 [크레딧 투자전략(3월)] 안전자산 선호 심화와 선별적 크레딧 강세

    크레딧시장 강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AA급 회사채와 여전채를 중심으로 지난해 말부터 신용스프레드가 축소되면서 가격적으로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해 당분간 추가 강세 여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반기업과 여전사 위주로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순발행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2.27

  • [채권/금리] 미 연준,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 [채권/금리] 미 연준,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

    1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은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30%대 중반 정도로 보고 있지만 우리는 연준이 3월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예상한다. 특히 연준이 점진적 금리인상을 원한다면 이번 3월이 올해 금리인상의 타당한 시작점이 될 것이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2.24

  • [Credit Talk] 선제적 규제 강화로 가계부채 확대 우려 완화 [Credit Talk] 선제적 규제 강화로 가계부채 확대 우려 완화

    글로벌 가계부채 규모가 급증하면서 새로운 크레딧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규모는 2016년에만 140억 원 이상 급증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1344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우리는 국내 가계부채 증가 속도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여신관행이 기존 예금취급기관에서 전 부문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가계부채의 양적·질적 개선 노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2.22

  • [Credit Talk] 회사채 양극화 지속 [Credit Talk] 회사채 양극화 지속

    우량 크레딧시장은 고금리 투자매력도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AA급 회사채의 투자매력도가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최근 보수적인 감사와 신용평가로 조선·건설 회사채 신용등급이 강등될 우려가 커지고 있고 차환위험도 부각되고 있어 산업별·등급별 양극화에 따른 보수적인 투자접근이 필요해 보인다고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2.15

  • [Credit Talk] 회계 투명성 종합대책과 신용평가 보수화 [Credit Talk] 회계 투명성 종합대책과 신용평가 보수화

    금융위원회는 최근 회계 투명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고 핵심감사제 적용 대상을 기존 수주산업에서 전 상장사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표적 수주산업인 조선· 건설업체에 대해 보다 보수적인 감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크레딧 관점에서 조선·건설 이외에도 수주산업 위주로 상장사 전반적으로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2.08

  • [Credit Talk] 공공기관 지정과 기능 조정 영향 [Credit Talk] 공공기관 지정과 기능 조정 영향

    2017년 공공기관이 332개로 확정되면서 공공기관 기능이 재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 관련 공기업과 국책은행 지정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한전과 5개 발전 자회사는 수주가능성과 수익성 저하 우려에 기능 조정이 예상됩니다. 반면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은 기타공공기관으로 유지되며 추진 중인 기업구조조정과 정책금융이 단기적으로 지속될 전망입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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