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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금리/환율] 연준의 긴축에도 여전히 완화적인 환경 [금리/환율] 연준의 긴축에도 여전히 완화적인 환경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긴축을 지속함에도 불구하고 올해 금융시장은 상당히 완화적이다. 문제는 연준의 긴축이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할 경우 금융불안정 위험이 커진다는 데 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다음주 12-13일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고,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본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12.08

  • [글로벌 크레딧] 미국 세제 개편안 상원 통과의 나비효과 [글로벌 크레딧] 미국 세제 개편안 상원 통과의 나비효과

    지난 주 미국 세제 개편안이 상원을 통과하며 연내 입법화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20%로 단일화된 법인세율이 적용될 경우 산업별, 기업별 세제 개편의 영향이 차등적일 수 있고, 해외 현금성자산에 대한 높은 세율로 미국 기업의 해외 투자가 억제될 수 있는 등 정책 변화에 따른 나비효과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12.06

  • [글로벌 투자전략]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이 장단기금리차 축소와 한미금리차 역전 낳을 전망 [글로벌 투자전략]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이 장단기금리차 축소와 한미금리차 역전 낳을 전망

    우리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천천히 올릴 것으로 본다. 경제여건이 나빠서 그런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가계부채에서 찾을 수 있다. 한국은행은 가계의 소득과 소비뿐만 아니라 연체율, 고위험가구의 현황 등을 면밀히 관찰하고 난 이후에나 추가적인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채권전략 김일구 2017.12.05

  • [채권/금리] 12월 채권시장 전망: 첫 단추를 끼웠다. [채권/금리] 12월 채권시장 전망: 첫 단추를 끼웠다.

    지난 3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6년 5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다. 기준금리는 작년 6월 이후 1년 5개월 만에 1.50%로 돌아왔다.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인한 대출금리 상승이 채무상환능력 취약가계의 리스크를 확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추가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을 것이며, 시중금리는 현 수준에서 완만한 상승 흐름을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12.01

  • [2018년 전망: 크레딧] 동행 [2018년 전망: 크레딧] 동행

    2018년은 글로벌 긴축 통화정책이 진행되는 가운데,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새정부 재정지출이 이행되는 첫 해로 경제정책이 강력하게 추진될 예정입니다. 크레딧시장은 전반적으로 올해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겠지만, 금리 상승과 규제 강화에 따라 다소 위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18년 크레딧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정부 경제정책과 가까이 동행하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11.29

  • [글로벌 투자전략]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이 예전과 다른 점 [글로벌 투자전략]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이 예전과 다른 점

    한국은행이 이번 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채권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을 선반영하여 시장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한 상태여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다고 해도 채권시장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 채권시장의 관심은 다음 기준금리 인상이 언제가 될까?, 몇 번의 기준금리 인상을 선반영해야 할까?로 옮겨갈 것이다.

    채권전략 김일구 2017.11.28

  • [Global Credit] 은행 유동성규제 강화와 자금조달구조 변화 [Global Credit] 은행 유동성규제 강화와 자금조달구조 변화

    2018년 이후 은행 유동성 규제는 단기 LCR과 중장기 NSFR이 병행될 예정입니다.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로 인해 자금조달구조와 자산 운용이 기존보다 안정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동성 규제에 따른 중장기 자금조달 수요가 증가할 경우 1년 이상 구간에서 은행채 발행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11.22

  • [금리/환율] 신흥국 채권은 여전히 환율에 취약하다 [금리/환율] 신흥국 채권은 여전히 환율에 취약하다

    올해 세계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을 일구어내면서 금융시장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신흥국 경기 회복의 모멘텀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통화가치의 하락과 금리 상승이 신흥국 채권에 대한 투자가치를 줄어들게 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11.17

  • [Global Credit] 수익구조와 금융규제 완화에 따른 글로벌 은행 차별화 [Global Credit] 수익구조와 금융규제 완화에 따른 글로벌 은행 차별화

    글로벌 경제가 회복되며 유럽 은행들의 펀더멘털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다만 은행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펀더멘털상 가장 차별화된 부분은 수익성입니다. 한편 향후 미국의 금융규제가 완화될 경우, 미국 은행들의 신용도 개선 기대감이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유럽 은행에 비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11.15

  • [채권/금리] 2018년 채권시장 전망: 고래들의 긴축 [채권/금리] 2018년 채권시장 전망: 고래들의 긴축

    우리는 2018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긴축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연방기금금리는 올해 12월 인상되는데 이어 2018년에는 최대 4차례 인상돼 연말에 2.50%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대신 유동성 조절을 통해 긴축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높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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