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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채권/금리] 연준의 자산이 매각되더라도 금융시장 변동성은 제한적일 것 [채권/금리] 연준의 자산이 매각되더라도 금융시장 변동성은 제한적일 것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현재 보유한 자산은 4.4조 달러에 이르고, 그 중 중장기 국채가 2.5조 달러, 모기지 증권이 1.8조 달러를 차지한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은 올해 하반기 정도에 자산규모를 축소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의했는데, 연준의 자산축소는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5.19

  • [Global Credit] ECB 회사채 매입은 둔화되더라도 위험자산 선호 지속 [Global Credit] ECB 회사채 매입은 둔화되더라도 위험자산 선호 지속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럽 회사채 이슈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ECB가 4월부터 월간 채권매입 규모를 축소하기로 결정해 가격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최근 유럽 내 극우 성향 완화 분위기와 견조한 회사채 투자수요를 감안하면 이 과정에서 회사채 매도에 따른 가격 약세 우려를 논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5.17

  • [채권/금리] 소득 중심 정책이 금리에 미칠 영향 [채권/금리] 소득 중심 정책이 금리에 미칠 영향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소득 중심의 정책을 선거 공약으로 제시했다. 큰 골자를 보면 재정지출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들의 소득을 향상시키며 가계부채의 증가를 억제하겠다는 것이다. 정부지출을 늘리게 되면 굳이 통화정책으로 금리를 낮출 필요가 없어진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5.12

  • [채권/금리] 5월 채권시장 전망: 금리 상단을 제약하는 요소들 [채권/금리] 5월 채권시장 전망: 금리 상단을 제약하는 요소들

    5월 글로벌 금리는 현재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 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저금리와 저달러 선호 정책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유럽은 여전히 정치적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국내는 가계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민간소비가 부진한 점이 국내 경제의 리스크로 남아있어 금리의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본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4.28

  • [Global Credit] 정책 불확실성으로 미국 회사채시장 위축 지속 [Global Credit] 정책 불확실성으로 미국 회사채시장 위축 지속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제회복 둔화 우려로 인한 기업 펀더멘털 저하와 회사채 가격 조정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면, 미국 회사채시장은 전반적으로 위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4.26

  • [채권/금리] 가계부채 점검과 기준금리 [채권/금리] 가계부채 점검과 기준금리

    대출을 받을 때 한 가지 생각해볼 것은 미래의 소득이다. 미래에 소득이 늘어날 것이라 예상한다면, 미래에 갚아나갈 요량으로 돈을 빌려 현재의 소비를 늘릴 수 있다. 그런데 국내 가계부채는 계속 늘어나는데 반해 소비는 정체되고 있다. 2012년 이후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저금리로 가계의 대출을 늘려 소비를 늘리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금리 정책이 무색해졌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4.25

  • [Global Credit] 프랑스 대선, 혼전 속에서 불확실성 지속 [Global Credit] 프랑스 대선, 혼전 속에서 불확실성 지속

    국내 대통령 선거와 더불어 해외 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최근 유럽에 자국우선주의 풍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음 주 프랑스 대선 1차 투표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성향에 따라 대선 후보들간의 정책 스펙트럼이 매우 넓게 나타나는 가운데, 프랑스의 신용도는 성장과 재정정책의 조합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4.19

  • [금리/환율] 인플레이션에서 유가 상승세가 빠지면 [금리/환율] 인플레이션에서 유가 상승세가 빠지면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가 2.3% 아래로 떨어져 5개월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우리는 2.25~2.75%의 박스권 전망을 유지하며 현재는 박스권의 하단에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4.14

  • [Global Credit] 미국 에너지 기업 펀더멘털 개선은 중장기적으로 접근할 필요 [Global Credit] 미국 에너지 기업 펀더멘털 개선은 중장기적으로 접근할 필요

    트럼프 정부가 출범과 동시에 미국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입장이 변경돼 최근 에너지 독립 행정명령을 내린 이후 에너지 정책 검토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정부의 경제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수혜와 이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도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채권전략 김민정 2017.04.12

  • [채권/금리] 하이일드 스프레드의 완만한 확대 예상 [채권/금리] 하이일드 스프레드의 완만한 확대 예상

    지난해 2월 9%포인트까지 치솟았던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최근 4%포인트 아래로 떨어지며 역사적 저점에 가까워졌다.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사이클이 일치하는 경기 소순환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의 경기 확장 국면이 마무리되면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시 완만하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채권전략 김수연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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