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웹접근성 안내(센스리더 이용가이드)


투자전략

  • [글로벌 투자전략] 연준 금리인상 및 중국의 통화정책 [글로벌 투자전략] 연준 금리인상 및 중국의 통화정책 새글

    오는 12~13일 예정된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25bp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을 90.2% 반영하고 있다. 이렇듯 시장은 이미 12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어, 12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이다.

    주식전략 마주옥 2017.12.11

  • [퀀트분석] 글로벌 퀀트 모니터 - S&P500 4분기 실적 점검 [퀀트분석] 글로벌 퀀트 모니터 - S&P500 4분기 실적 점검

    S&P500지수의 4분기 EPS(주당순이익)는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3분기 연속으로 경신할 전망입니다. 분기 EPS의 전년 동기비 증가율은 1분기의 14.0%, 2분기의 11.4%, 3분기의 7.7%로 연초 이후 점차 낮아졌다가 4분기에 다시 11%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전략 정재현 2017.12.08

  • [퀀트분석] 한화 퀀트 모니터 - 소비 관련 업종 비중 확대 [퀀트분석] 한화 퀀트 모니터 - 소비 관련 업종 비중 확대

    12월 4일자 업종 포트폴리오는 기존 주도 업종의 비중을 줄이고 장기간 소외됐던 소비 관련 업종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멀티플이 저렴한 기존 주도주의 리레이팅보다 소비 관련 업종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주목받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장기간 소외된 탓에 역사적 PBR이 최근 5년 내 바닥권이고 기관수급과 주가모멘텀 측면의 매력도가 긍정적인 소매유통, 필수소비, 통신 업종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주식전략 정재현 2017.12.04

  • [한화 Monthly 2017년 12월호] 12월 코스피 밴드 2,450~2,580대 [한화 Monthly 2017년 12월호] 12월 코스피 밴드 2,450~2,580대

    12월 글로벌 주식시장은 일시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것이나, 완만한 상승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준의 금리인상 및 트럼프 정부의 세제개혁안 의회통과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조정요인으로 대두될 수 있지만, 동시에 불확실성 해소는 글로벌 증시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주식전략 투자전략팀 2017.12.01

  •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경기 양상에 따른 업종별 투자전략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경기 양상에 따른 업종별 투자전략

    올해 글로벌 증시는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개선에 따라 주요국 기업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2018년 글로벌 경제는 올해와 비슷한 성장률이 전망되고,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은 올해보다 다소나마 긴축적인 정책이 예상되고 있다. 주요국 정부 및 중앙은행의 정책은 소비보다는 투자관련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주식전략 마주옥 2017.11.27

  • [퀀트분석] 글로벌 퀀트 모니터 - 세계 증시의 성장주 스타일 강세 [퀀트분석] 글로벌 퀀트 모니터 - 세계 증시의 성장주 스타일 강세

    미국 증시에서 성장주 주가의 강세가 뚜렷합니다. 증시를 주도하는 스타일이 2007년 중반에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바뀐 뒤 성장주 주가의 가치주 주가 대비 상대적인 강세가 10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S&P500지수의 상승추세가 훼손되지 않는다면 성장주 우위의 스타일 기조가 2018년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시의 추세가 바뀌지 않는 한 기존의 스타일 기조가 그대로 유지되려는 관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전략 정재현 2017.11.24

  • [글로벌 투자전략] 경기침체 시기에 주식투자를 회피하는 방법 [글로벌 투자전략] 경기침체 시기에 주식투자를 회피하는 방법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ETF가 확산되고 있다. 개별종목이나 액티브 펀드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고 ETF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는 것은 주가지수가 가진 복원력 때문이다. 작은 손실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하더라도 큰 손실은 회피했으면 하는 것이 투자자들의 공통된 소망일 것인데, 장단기금리차를 이용한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주식전략 김일구 2017.11.21

  • [퀀트분석] 한화 퀀트 모니터 - 소비 관련 섹터의 언더웨이트(Underweight) 폭 축소 [퀀트분석] 한화 퀀트 모니터 - 소비 관련 섹터의 언더웨이트(Underweight) 폭 축소

    11월 17일자 업종 포트폴리오는 실적모멘텀 측면에서 현재 주도 업종과 미래 주도 업종 간의 비중 격차를 줄이는 방식으로 바벨 전략을 취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산업재, 소재에너지, 금융 섹터의 비중을 줄여 경기소비재와 경기방어 섹터의 비중을 늘렸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은행, 에너지, 상사/자본재의 비중을 줄여 업황 개선의 여지가 있는 필수소비재, 자동차, 화장품의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주식전략 정재현 2017.11.20

  • [국내 투자전략] 원/달러환율과 KOSPI [국내 투자전략] 원/달러환율과 KOSPI

    원/달러환율은 장기적인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수출 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KOSPI의 일시적인 조정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환율보다는 글로벌 수요이며, 신흥국 주식시장의 추세적인 상승은 오히려 자국통화 강세 구간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원화 강세는 KOSPI의 일시적인 조정 요인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주식전략 마주옥 2017.11.20

  • [글로벌 투자전략] 연준의 금리인상보다 은행의 대출태도 [글로벌 투자전략] 연준의 금리인상보다 은행의 대출태도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빨리, 또는 얼마나 많이 인상하면 금융시장 전반에 충격을 줄만큼 긴축적인 것일까? 과거 경험으로 보면 놀랍게도 연준의 금리인상 그 자체는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아니라 민간 은행의 대출태도였다.

    주식전략 김일구 2017.11.14

더 많은 투자정보를 원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만나보시고 더 유익한 투자가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