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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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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납회식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이미지 입니다.
직원이 참여하는 자선 바자회 ‘플러스마켓’ 개최 이미지 입니다.
‘2016 문화학교: 나도 아티스트’개최 이미지 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사회공헌활동’  이미지 입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아트&클래식’ 7회 연속 공연 개막 이미지 입니다.
13번째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의 걸음으로 모인 후원금 전달 이미지 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불꽃 더하기 행진’ 실시 이미지 입니다.
가야금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이미지 입니다.
한화투자증권, 신입사원 자원봉사 이미지 입니다.
  • 한화투자증권, 신입사원 자원봉사
  • -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봄맞이 대청소 등 활동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여승주,
    http://www.hanwhawm.com)은 지난 25일(금), 2015 하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들이 서울노인 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일 평균 2,000~2,500여 명의 노인 분들이 방문하는 대규모 복지센터이다. 매일 최소 65명의 봉사자가 필요한 이 곳에서 한화투자증권 26명의 신입사원은 설거지, 구두 닦기와 복지센터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은 매년 봄, 가을에 모판 정리, 농작물 수확 등 농번기 일손을 돕고 노인복지센터, 노인요양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명절에는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담아 전자제품과 이불, 쌀 등 위문품을 2006년부터 10년째 전달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인사지원담당 한석희 상무는 “한 분 한 분 마주보고 구두를 닦아드릴 때 웃어주신 노인 분들의 웃음에 힘든 줄 몰랐다는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듣고 나눔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석희 상무는 “앞으로도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보다 뜻 깊은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 고 밝혔다.
  • 2016/03/28
한화투자증권,
한화그룹 금융계열 6개사, 12번째
가족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이미지 입니다.
  • '한화 물고기공원 한 여름밤 음악회' 개최
  • - 여의도 직장인과 주민이 어울려 함께 즐기는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 ‘무드 살롱’과 ‘하찌와 소울갈매기’의 흥겨운 공연에 시원한 맥주까지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
    www.hanwhawm.com)이 제공하는 ‘힐링 이벤트’는 계속되고 있다. 7월 28일(화) 오후 6시 30분에는 본사 1층 로비 바깥의 야외공간 ‘한화 물고기공원’에서 특집공연 ‘한화 물고기공원 한여름 밤 음악회’가 열렸다.
     
    한화투자증권은 ‘일상에 지친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잠깐이나마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면서 생활의 활력을 되찾을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주1회 본사 사옥 안팎에서 음악회를 열고 있다. 주로 낮에 열어온 이 음악회를 이번 주에는 지난 28일 2분기 기업설명회(IR)를 마친 뒤 저녁시간에 ‘한화 물고기공원 한여름 밤 음악회’라는 이름 아래 열었다.
     
    9인조 브라스밴드 ‘무드 살롱’이 한여름 밤 음악회의 막을 열었다. 무드 살롱은 신나는 리듬의 음악을 연주하며 무대를 흥겨운 카니발의 분위기로 만들었다. 1부 공연이 30분 동안 펼쳐지는 동안 제공된 시원한 맥주는 관람석을 채운 직장인과 시민들의 흥을 돋우었다.
     
    2부 공연은 상반기에 진행된 ‘한화 물고기공원 월요음악회’ 6회차에 출연한 뒤 ‘다시 보고 싶은 뮤지션’으로 선정된 ‘하찌와 소울갈매기’의 무대였다. 한국을 사랑하는 일본인 기타리스트 하찌가 만든 그룹 ‘하찌와 소울갈매기’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 속에 풍자를 녹여 넣은 노래로 유명하다. 이 그룹은 모두 9곡의 흥겨운 노래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한화 물고기공원에는 5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즐겼다. 사전에 관람을 신청한 인원보다 많은 수였다. 한 관람자는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혀주는 청량제 같은 음악회였다”고 말했다.
     
    공연장 한 편에는 기부통을 놓아두었다.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모토인 ‘함께 멀리’의 정신에 입각하여 이날 공연 관람자들과도 ‘나눔’의 실천을 공유하자는 뜻에서였다. 기부된 돈은 한화투자증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Life Portfolio’ 관련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의 공연은 여의도 증권가의 명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에 대해 한화투자증권 한석희 인사지원담당은 “이번 공연이 무더위에 지친 여의도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회사뿐만 아니라 여의도 증권가의 다른 회사들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문화활동에 적극 나서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5/07/31